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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서피랑 숙소 한옥스테이 잊음
Description
통영 한옥스테이 잊음은 오롯이 하루에 한 가족만을 위한 독채 공간 독서와 사색 그리고 비움을 통한 진정한 휴식을 지향하는 이곳은 3개의 방이 딸린 독채를 오로지 한 팀에게만 빌려줍니다. 말 그대로 책과 함께 고요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최적의 공간. 100년된 한옥을 현재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리모델링의 시간을 거쳐 통영의 100년의 시간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거실 한켠에 책한권 따뜻한 차 한잔, 소박한 전정과 후정에서 천천히 머물고, 즐기다 가시길 바랍니다. 방안 곳곳에 각종 문학서적은 물론 만화책과 잡지까지 방대하지 않지만 뜻밖의 추억을 더듬는 재미가 쏠쏠하며 온전한 쉼을 위해 손님이 머무는 동안에는 외부에 개방하지 않습니다. 통영 서피랑에 위치해 충렬사, 동피랑, 세병관, 여객선터미널, 중앙시장, 서호시장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통영은 소도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케이블카, 루지, 통영국제음악당 20분이내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내적 평온을 찾기에 가장 좋은 장소 잊음은 편안한 휴식을 위해 한 가족에게 모든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간■ ⦁ 별과, 달을 맞이하는 전정과 후정 ⦁ 안락함과 편히 쉬어가실 수 있는 누빔 침구 ⦁ 찬란한 황금빛 바다와 볕을 가리는 전통 발이 있는 아담한 작은방 ⦁ 마룻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만화책을 읽고 싶은 거실 ⦁ 잊음의 후정에 위치한 아담한 별채 *별도의 요금 없이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 제공) 다양한 전통 공예와 현대 예술가들의 작업들로 채워져있습니다. 진정, 후정, 모든 공간이 오롯이 숙박손님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 잊음지기가 체크 인/아웃을 도와드립니다. 서피랑이야기가 곁들여진 오전 산책을 원하시면 미리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100여년 전에 지어진 한옥은 박경리가 쓴 소설'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하동집'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통영 충렬사는 임진왜란 중 수군통제사로서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충무공 이순신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이충무공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서피랑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서문고개, 간창골, 명정샘 등이 등장하는 문학 동네이자 서피랑 정상에 위치한 서포루에서는 통제영과 통영의 중심항인 강구안, 맞은편 동피랑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경을 자랑합니다. 주차는 충렬사 공영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하시면 됩니다. - Check-in : 3 PM - Check-out : 11 AM - 타올, 휴지 등 숙박 일수를 고려하여 넉넉하게 제공합니다. - 주방에서 가벼운조리는 가능하지만 냄새가 오래 남는 요리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삼가주세요. - 편의를 위해 드라이기,수건,치약,샴푸,린스,바디워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편안한 휴식을 위해 너무 늦은 시간이나 이른 시간에는 소음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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